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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믿음은 너의 생각이 된다.

너의 생각은 너의 말이 된다.

너의 말은 너의 행동이 된다.

너의 행동은 너의 습관이 된다.

너의 습관은 너의 가치가 된다.

너의 가치는 너의 운명이 된다.

 


 

불가능할 것만 같은 꿈을 꾸고, 불가능할 것만 같은 계획을 세우고, 불가능할 것만 같은 일을 해내고 나면, 어느 새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목표를 이루게 된다.

티끌을 모아 봤자 티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평생 티끌 같은 인생을 살게 되고, 태산이 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국 태산 같은 인생을 살게 된다.

 

언젠가는 로또에 당첨되어서 부자가 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로또는 사지도 않는다.

나는 언젠가는 꿈을 이루겠다고 말만 하고 정작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사람보다는, 차라리 있는 그대로의 삶을 충실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좋다.

매년 하지도 않을 계획만 세운 채,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고 부럽다며, 저 사람들은 운이 좋았다며, 부모를 잘 만나서 그랬다며, 얼마나 비루한 인생인가.

항상 기회는 주어졌었다. 항상 잘못을 바로 잡을 기회가 있었고, 항상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항상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선택권도 주어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우유부단한 마음으로 선택을 계속 미루기만 하다가 좋은 기회를 모두 놓치게 된다.

그리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 때, 이미 늦어버린 때가 다 되어서야 결심을 하게 되지만, 넘어야 할 벽은 훨씬 더 높아진 것을 알게 된다.

 

사는 것은 쉽지 않다. 애초에 태어나는 것부터 쉬운 일이 아니었다.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말고 참아야 할 때가 있고, 하기 싫은 것도 참고 억지로 해야 할 때가 있고, 듣기 싫은 말도 참고 들어야 할 때가 있다.

그래야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게 되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되고, 듣고 싶은 말을 들으면서 살 수 있게 된다.

 

지금부터 3년만 더 투자해보기로 한다. 공부를 하다보니 이제는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앞으로 10년 안에 50억 원, 은퇴하는 시점에 100억 원의 순자산을 목표로 한다. 쉽지는 않겠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한 현실적인 계획이다.

주변 사람들도 다 하는데 나만 하지 못할 것이라는 근거는 없다. 정확히 100억 원은 아니더라도 그 근처라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번 생의 목표는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내가 겪었던 가난을 후대에 물려주지 않는 것이 우선이고, 기장이 된다던가, 임원이 된다던가 등의 자아실현은 일단 그 다음이다.

어차피 정년 60세가 되는 순간, 지금까지 회사에서 이루었던 모든 업적들은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지고, 결국 남는 것은 자산과 가족, 그리고 망가진 건강 뿐이다.

남은 인생을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은 오로지 본인의 판단이어야 한다. 그래야 후회가 없다.

 

ㆍ귀찮음으로 포기한 10억 원

 

지방에 거주하는 가족이 있어서 한 가지 제안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 보유하고 있는 지방의 아파트는 앞으로 시세가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니 먼저 매도를 한 뒤에 전세로 살고, 서울의 아파트를 전세를 끼고 매수를 하는 것이었다.

세입자와의 문제나 소유권 이전 등의 기타 법률적인 문제, 종부세 등의 세금 문제는 내가 직접 다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할지 말지 결정만 하면 되었다.

그러나 결국 최종적인 판단은 그렇게까지 하기엔 너무 귀찮다는 이유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대로 살게 되었다.

 

몇 년이 지난 뒤, 내가 그 계획을 제안할 당시에는 최소 5억 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10억 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단지 귀찮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만히 앉아서 10억 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린 것이다.

가족조차 내 말을 듣지 않는데, 나와 관계도 없는 사람들이 내가 하는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래서 이제는 주변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기로 했다.

 

ㆍTHE WORLD IS NOT STAGED

 

코로나19 당시에는 더 이상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며 전 세계가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2년 만에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으로 다시 돌아왔다.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 이전보다 더욱 코로나19 이전 같은 사회가 되어 있다.

당시에는 메타버스, 비트코인, NFT 따위의 것들이 훨씬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빨리 투자하라고 부추겼지만, 거의 대부분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지금은 AI의 발전으로 온갖 직업들이 모두 망할 것이라며, 노동자들은 전부 로봇으로 대체될 것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예상컨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오거나 일부만 AI에 의해 대체될 뿐, 큰 변화 없이 다시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결국 AI에 의해 대체될 수 있는 기술이 있더라도, 정치적, 법률적, 심리적, 윤리적 등의 이유로 대체될 수 없는 분야를 선택한다면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적어도 내가 지금 추진 중인 분야는 앞으로도 AI가 침범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전망이 좋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직원 채용도 고려하고 있다.

 

두쫀쿠도 엄청난 유행이라며 가격이 계속 오르더니, 결국 1달도 채 되지 않아 유행이 완전히 식어버렸다.

이제 지나가다가 보이면 하나 정도는 슬슬 먹어봐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적어도 지금 가격에 먹을 생각은 전혀 없다.

 

늘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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